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농촌마을의 경관개선과 생활환경정비 및 주민 소득기반 확충 등을 통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촌정주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강화군 선원면 연리외2개리 마을에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1~2단계로 나누어 국비 및 지방비를 포함하여 6,747백만원을 투입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농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농간 균형발전을 위해 쾌적하고 활력이 넘치는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가꾸기 위한 프로젝트로 인천광역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지역종합개발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잠재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주민과 강화군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권역의 비전과 발전목표를 스스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수립하는 등 주민참여형 상향식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내용은 권역의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라 복지농촌마을 및 자생력있는 마을 조성과 농촌관광마을 조성 등 경관개선, 공동소득기반사업을 확충하고 지역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소프트웨어적인 사업을 지역실정에 맞게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25억원을 투입하여 장준감나무단지 조성과 재해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지역정보교류센터 및 도농회관 건립사업을 착공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1단계 사업이 완료되는 2009년에는 1,626백만원의 예산으로 지역정보교류센터 및 도농회관 건립과 연꽃광장 및 마을쉼터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2009년부터 2년간 2단계 사업으로 친환경체험수로 및 등산로 등 기반사업을 정비하며, 농가소득 증대를 통한 자생력있는 농촌마을을 위하여 농산물보관창고 및 저온저장고, 소포장 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시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하여 2009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역으로 강화군 불은권역(불은면 고능리외2개리)을 농림수산식품부에 추가 신청하였으며, 2009년 1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2월 대상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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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농식품유통과 담당자 김현환 032-440-4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