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에서는 불굴의 의지로 장애를 극복하여 우리 모두에게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준 장애인을 발굴하여 시상하기 위해 대상자를 추천 받는다고 밝혔다.

장애극복자분야 시상은 2005년부터 시행하였으며, 장애극복의 사례가 많이 전파되고 사회의 귀감이 됨과 아울러 본인의 긍지를 높일 수 있도록 수상자는 각종 서울시 행사에 초청 및 지역사회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대상 수상자는 다음해 장애극복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된다.

장애극복상 수상자들은 수상이후 더욱 열정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김영수 화백, 최광훈 서초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소장 등 장애극복수상자들은 근육장애 등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수상이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어 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진행성 근육병을 앓고 있는 최광훈 소장, 김영수 화백 사례 첨부)

시상부문은 서울특별시 복지상 장애극복자 분야이며 추천대상자는 공고일(1.15) 현재까지 서울특별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불굴의 의지로 장애를 극복하여 시민의 귀감이 되는 장애인으로 복지부문 관계기관·단체 또는 개인이 추천할 수 있다.

복지부문 국가기관·서울특별시 및 산하기관·서울특별시 자치구·비영리 법인 및 행정기관에 등록되어 있는 단체, 사회복지시설 등 또는 개인추천의 경우 만 20세 이상 서울특별시 거주시민 10인 이상 연서로 추천

추천기간은 2009.1.19일부터 2.18일까지 1개월이며, 방문 및 우편으로 근무시간 내 접수를 받는다.

접수처는 서울시 장애인복지과 및 자치구 장애인복지 담당부서이고 시상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4. 20.전후)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추천 양식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과(3707-8354~5)로 문의하시거나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http://seoul.go.kr) 및 서울특별시 장애인 종합홈페이지(http://friend.seoul.go.kr/) 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청 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박필숙 02-3707-8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