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무역협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미 FTA의 이익과 필요성에 대해서는 양국 모두 공감하고 있으므로 이제는 양국 업계가 나서서 한-미 FTA 조기비준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촉구했다.
Donohue 회장은 오바마 신정부 하에서의 한-미, 아시아-미국 경제관계를 주제로 연설하였고 일반 청중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행사 후 개최된 Donohue 회장 기자간담회에서는 한-미 경제관계 및 FTA 전망에 대한 내외신 기자들의 질문이 있었다.
이번 오찬에는 경제단체장 등을 비롯, 경제계 인사 160명, 미국상공회의소 대표단 및 주한 미국기업 대표 90명, 내외신 기자 50명 등 300명이 참석했다.
미국상공회의소(U. S. Chamber of Commerce)는 300만 회원사를 대표하는 세계 최대의 경제단체로 업계의 이익을 위해 미 의회, 행정부, 사법부에 대한 로비 및 여론조성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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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연구실 신선영 차장(6000-5395/011-379-43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