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009월 1월 15일(목) 16:00부터 18:30까지 장관이 주재하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기관장회의”를 한국관광공사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공공기관 자회사 4개를 제외한 31개 공공기관장이 참석하여 ‘09년도 업무보고와 토론회를 개최한다.

ㅇ 이 날 공공기관장 회의에서는 정부의 ‘09년도 4대 국정운영방향과(경제위기 극복, 민생위주 국정, 신진일류국가를 위한 개혁, 녹색성장과 미래준비) 문화체육관광부 3대 중점과제(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경제에 활력을 주며 미래를 향한 글로벌 코리아 기반 구축)를 연계한 기관별 중점 추진과제를 보고한 후 본부 실국장과 공공기관장간 토론을 통해 상호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리고, 문화 일자리 창출, 4대강 문화 물결 복원, 국가 브랜드 가치 제고 등에 관한 사업에 대해 본부와 공공기관간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마련한 35개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 후속 조치로 민간 매각, 통폐합 기관 설립, 경영효율화 10%이상 달성 등에 대한 금년도 구체적 실천 전략 논의와 함께 현재까지의 추진실적을 점검한다.

특히, 이번 회의부터 업무보고, 토론 등을 종이 없이 PT로 작성하여 정부의 에너지 절약, 녹색성장에 호응할 계획이다.

향후, 공공기관장 회의를 매월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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