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에서는 시립도서관이 남동구 구월동으로 신축이전하게 됨에 따라 기존에 사용하던 시립도서관 명칭을 시민공모와 도서관운영위윈회 심의를 거쳐 미추홀도서관으로 명칭을 선정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립도서관의 의미는 시에서 건립 및 운영하는 도서관으로 우리시에서 1개관 운영시에는 명칭사용이 타당하나 영종도서관, 수봉도서관 등 시립도서관이 확충되어 시립도서관이란 명칭 변경이 불가피하였다고 한다.

인천미추홀도서관의 의미는 인천의 옛 이름으로 역사와 전통을 담고 있으며, 한글소리를 영어로 표현하면 “Meet-You-All" 이란 의미로 시민 모두가 만나는 곳을 의미한다고 전한다.

또한, 인천미추홀도서관은 지역 대표도서관으로써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서관장 직급을 4급으로 상향하고, 2개과를 신설하는 등 도서관 조직을 대폭 상향하게 된다.

인천광역시에서는 현재 인천시립도서관 등 총 16개소가 운영중에 있으며, 2008년도에는 시립도서관 등 3개소가 건립되어 올 상반기 중 개관을 예정하고 있으며, 2009년도에는 활발한 문화 인프라 구축의 활성의 해로써 이를 통한 수준높은 문화도시, 수요자 중심의 문화복지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산업담당 박종배 032-440-4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