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이건무)에서 허가하여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기관인 서울대학교 박물관에서 조사 중인 연천군 전곡읍 중2-5호선내 발굴유적에 대해 지도위원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

< 지도위원회 개최 >
ㅇ 일 시 : 2009. 1. 17(토) 11:00
ㅇ 장 소 : 연천군 전곡읍 중2-5호선 구간내 발굴조사 현장
ㅇ 참석자 : 지도위원, 조사기관, 사업시행자 등

<발굴조사 개요>
ㅇ 공사시행자 : 연천군
ㅇ 조사기간 : 2008. 10. 14~현재
ㅇ 조사결과
- 유구확인 : 구석기 유물 포함층
- 출토유물 : 주먹도끼 등 구석기 1,000여점
ㅇ 발굴성과
- 다수의 주먹도끼와 뾰족끝 찍개 및 가로날도끼 등 다양한 소형 및 대형의 석기들이 안정된 층위 내에서 발견
- 이번 조사 결과는 추후 전곡리 구석기 공작의 성격 및 시간적 위치를 파악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됨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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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발굴조사과 042) 481-4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