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채널 닉, 구정 특집 맞아 특별 선정작 방영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닉은 24일부터 27일까지 구정 연휴 4일 간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매일 한 편씩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닉의 4대 애니메이션인 <두발네발 반야드>, <스폰지밥>, <대니팬텀>,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를 방영한다. 각 애니 별로 인기를 끌어온 알짜배기 에피소드들만 4~8편씩 모아서 연속 묶음 방영을 하며, 보너스로 특집 첫 날인 24일에는 <두발네발 반야드>의 TV 영화 버전인 ‘카우맨 리턴즈’를 60분 동안 국내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구정 특집은 총 4일 간의 휴일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닉의 수 많은 애니메이션 중에 가장 큰 인기 몰이 중인 4개 애니메이션을 하루하루씩 편성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매일 색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아침을 먹고 난 후 가장 TV앞으로 몰릴 시간인 오전에 특집 2시간을 배치하여 어린이들이 원하는 시간에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닉은 그간 주말 오전마다 진행해 온 주말 아침 이벤트 참여율을 분석해 본 결과 휴일 오전 시간에 가장 응모율 높은 점에 주목하여 이번 특집 편성도 준비했다고 편성팀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이번 구정 특집의 4대 히트 애니메이션은 24일 <두발네발 반야드>의 TV 영화 버전과 특별 인기 에피소드 시리즈로 시작한다. 작년 12월에 첫 방영된 <두발네발 반야드>는 호기 넘치는 사고뭉치 리더인 젖소 오티스와 오티스의 절친한 조력자 생쥐 핍 등 헛간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사람이 볼 때는 평범한 가축으로, 보지 않을 때난 말썽꾸러기 동물로 살아가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특히 <두발네발 반야드>의 60분짜리 영화 버전인 ‘카우맨 리턴즈’은 슈퍼맨, 배트맨의 속편인 ‘리턴즈’ 시리즈물과 같은 패러디 느낌을 담고 있으며, 내용은 미치광이 식물학자가 괴물 옥수수를 길러 내 마을을 아수라장을 만드는 가운데 오티스와 친구들이 사건을 무사히 마무리해가기 위한 눈물 겨운 무한 노력을 재미 있게 담고 있다. 방학을 맞아 동물에 관한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일제히 극장가를 점령하는 요즘 TV에서도 못지 않은 높은 수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리라는 닉의 기대감이 담겨 있다.
이어서 방영되는 5편의 에피소드도 ‘농장 올림픽’, ‘뮤직비디오 출연’ 등 결코 동물들이 벌일 수 없는 기발한 상상력을 총동원한 특별 소동들로 꾸며져 있다.
25일부터 27일은 연이어 <스폰지밥>, <대니팬텀>,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로 각각 닉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이라는 타이틀을 항상 달고 있는 애니들이 오전 방영 주자로 나설 계획이다. <스폰지밥>은 ‘해파리 사냥’이라는 주제로 총 8개의 에피소드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해파리의 공격, 애완동물 해파리 기르기, 해파리 박람회, 해파리 버거 등 해파리에 관련된 모든 내용이 총 출동한다.
유령 사냥꾼 대니의 활약기를 그리고 있는 <대니팬텀>은 주인공 대니와 대니가 좋아하는 여자 친구 샘과의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를 그린 4편의 에피소드가 준비되어 있으며, 티미와 수호요정 부부가 벌이는 요절복통 코미디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는 티미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속 인기 스타 ‘칩스카일락’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역시 4편으로 마련되어 연휴 후발 주자로 마지막 피치를 올릴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tv.co.kr
연락처
안지선 Jules Ahn ExecutiveMarketing & Communications
Phone)+82-2-2262-7510 Mobile)+82-10-3956-0120 Email)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