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재난관리 종합상황

Ⅰ. 기상 상황

오늘(16/금):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남북부는 흐리고 오전 한때 곳에 따라 눈이 온 후 오후부터 개겠음. 그 밖의 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음. (낮 최고: 0~8℃)
※ 동해안과 경상도에서 대기가 건조하겠음.

내일(17/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늦게나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 한때 구름 많겠음. (아침 최저: -12~1℃, 낮 최고: 2~9℃)

<예상적설(오늘)> o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남북부: 1cm 내외

<예상강수량(오늘)> o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남북부: 5mm 미만

<기상특보>
o 건조경보: 강원동해안, 경북(영덕, 울진)
o 건조주의보: 강원(태백), 경북(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상주, 문경, 예천, 포항, 경주), 경남(양산, 창원, 마산, 진해, 김해, 밀양, 산청, 통영, 거제, 고성, 남해), 대구, 부산, 울산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발생 현황

01. 15. 09:00~09:30 서울 중랑구 신내동 북부간선도로에서 승용차와 버스가 추돌 후 불이 나, 승용차 탑승자 사망2, 부상2 및 차량 2대소실로 5,800만원 재산피해 발생
01. 15. 13:50~14:07 대구 달성군 옥포면 교향리 공장에서 인쇄카트기 정전기 발화 추정의 불이 나, 2명 부상(화상)하고 기계류 소실 등으로 924만원 재산피해 발생
01. 16. 02:11~03:50 인천 남동구 논현동 폐기물재활용 공장에서 원인 조사 중인 불이나, 기계류 및 내부 500㎡소실로 1억 5천만원 재산피해 발생
01. 15. 10:37경 경기 광주시 삼동 갈마터널 진입 전 국도에서 승합차와 승용차 추돌하여 부상자 12명 발생

예방활동

소방방재청(청장 최성룡)은 오늘(1.16), 정부중앙청사 대회의실에서 금년도 재해예방사업 조기발주, 설 연휴 및 해빙기·봄철 안전관리대책, 가뭄·산불 등 당면현안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16개 시·도 재난관리국장 및 소방본부장 연석회의 개최
소방방재청은 1.15~16일 서울·경기를 비롯한 강원영서지역에 밤 또는 새벽 한때 눈이 오겠다는 기상정보에 따라 유관기관 및 지자체에 제설작업 준비 철저 당부
소방방재청은 지난해 여름부터 지속되고 있는 가뭄과 최근의 기습한파로 생활용수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식수난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자 대민급수지원을 24시간 지원체계로 확대하여 소방급수차 총동원 생활용수 지원
기상청은 설 연휴기간(1.24~27)를 맞아 1.19~28일까지 전국 기상관서별로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위험기상 발생이 예상될 때 신속하게 전파될 수 있도록 방재기관과 언론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강화 등 설 연휴기간 특별 기상상황 지원
산림청은 어제(1.15), 작년 12.17부터 건조특보가 20일째 지속되고, 앞으로 당분간 강수예보가 없어 산불발생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 산불재난 위기경보「주의」발령

보도사항

산림청은 어제(1.15), 계속되는 겨울가뭄에 산불이 빈발하자 매년 2.1일부터 시작돼온 봄 산불조심기간을 평소보다 보름가량 앞당겨 오는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히고, 산불방지대책본부의 근무체제를 비상체제로 전환, 산불진화헬기를 전진배치하고 24시간 상황유지토록 할 방침이라고 보도
경기 부천시는 어제(1.15), 기습 한파와 폭설에 대처하는 요령을 담은 팸플릿을 제작, 동 자치센터에 배포하는 한편 오는 2월4일 ‘안전문화운동의 날’에 부천역사 등에서 나눠줄 예정이라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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