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설」을 앞두고 1월 16일부터 23일까지를「설 특별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공주 소망공동체’ 등 도내 95개 사회복지시설을 道 간부들이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는 각 실과별로 1:1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사회 복지시설을 찾아 시설 청소도 하고 원생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道 관계자는 “우리사회에는 아직도 그늘진 곳에서 외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으며 특히, 금년도는 경기침체로 인해 사회 복지시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민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내 사회복지시설은 노인시설 26개소, 장애인 21개소, 아동 15개소, 정신요양 11개소, 부랑인 등 기타시설 22개소가 있으며 총 6,182명이 입소하여 생활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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