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19상황실 장난 전화 등 1000여통 감소
비 재난신고인 휴대전화 오 접속, 장난전화, 기타(전화끊김, 어린아이전화)는 전년과 비교해 절반이상 감소했다. 이는 011전화번호(011-9***의 오접속)의 010 대체와 GIS와 신고자 위치정보 활용으로 인해 매년 감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경기침체와 더불어 자살기도자 증가로 위치정보 요청 전화는 일일 평균 처리건수가 2006년 2.07건, 2007년 2.55건, 2008년 3.97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신고접수 현황을 보면 일반안내가 64,000여건으로 가장 많고, 이어서 구급, 병원안내 순으로 나타났다.
일반안내 전화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시민들이 위험한 상황과 불편한 상황에서 본인들이 해결하기보다는 119를 찾아 해결하려고 하는 현상으로 보여진다.
119종합상황실 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119를 브랜드화 하여 상황실에서 생활불편 사항에 대하여 좀더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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