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시장은 16일(금) 15시20분, 중구에 있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강당에서 열리는 「2009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신년인사회」에 참석,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온정을 베풀고 있는 사회복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새해에도 서울형 복지 실현을 위해 변함없이 힘써줄 것을 당부한다.

인사말을 통해 오세훈 시장은 그 어느 해보다 힘들 것이란 우울한 전망과 걱정을 안고 시작하는 해인만큼 사회복지관계자들의 어깨가 더욱 무거울 것이라며 서울시도 올해 시정 목표를 ‘서울시와 함께 일어서는 희망의 2009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보듬어 나가 ‘서울형 복지’를 실현하는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한다.

한편,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양경자)가 주최하는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이 밖에도 김득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이성규 서울복지재단 대표와 지역 시의원·구의원과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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