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맑고 쾌적한 환경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환경오염행위에 신속대처하기 위한「2009년도 환경신문고 운영계획」을 마련 추진한다.

대구시가 마련한 환경신문고 운영계획에 따르면 먼저, 시청 환경정책과 및 구·군 환경과에 설치되어 있는 128신고센터에 전담직원을 배치하여 접수되는 민원은 타 업무에 우선하여 조치한다.

특히 시민들의 신고 편의를 위해 휴대전화 053+128 및 일반 유선전화 국번없이 128, 시청 홈페이지 및 구·군청의 홈페이지와 경북체신청 등 대구 관내 유관기관 22개소의 홈페이지에 환경신문고 배너를 설치하여 타 기관에서도 신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신고 활성화를 위하여 신고 내용의 경중에 따라 1만원부터 300만원까지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하며, 올해 구·군을 포함하여 약 3,1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였다.

또한 상시 접수체계 유지를 위해 구·군 신고전화의 연결상태 및 응대실태를 분기별 점검하여 시민들이 보다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고사항은 공기오염행위로 자동차 매연, 공장굴뚝 매연, 쓰레기 불법소각과 물오염행위 등으로 오·폐수무단방류, 하천에서의 세차행위, 생활환경오염행위로 쓰레기 불법투기, 폐기물·유독물 불법투기, 기타 자연환경훼손 등 불법 행위 등이며, 2008년도에는 총 4,958건의 접수가 있었고, 포상금은 1,064건에 2,090만원이 지급되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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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환경정책과 대기환경담당 노용우 053-803-4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