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금 1,200억원 설이전 지원
09년 창업자금 조기 집행을 위해 ‘08.11월부터 접수하여 설 자금 수요가 있는 1월말까지 약 1,200억원 정도를 창업초기기업에 지원할 예정
* 신청:5,668억원, 지원결정:1,980억원, 대출완료: 248억원(09.1.14 기준)
중진공 관계자에 따르면 작년 금융위기와 글로벌 경기침체이후 기업의 자금경색이 심화되면서 특히 운전자금에 대한 신청이 폭증하고 있어 운전자금이 필요한 창업기업은 조속한 신청이 필요
* 신청 중소기업 소재지 관할 중진공지역본부에 상담 및 신청(http://www.sbc.or.kr 안내 및 서식 제공)
지난해 창업초기기업육성자금(구 중소벤처창업자금)은 당초 예산 6,400억원 보다 1,000억원 증액한 7,400억원을 창업 기업에 지원
7,400억원 가운데서 중진공 직접대출은 3,519억원(33.7%), 무담보 신용대출로 1,186억원으로 ’07년과 비교할 때 직접대출은 27.8%, 신용대출은 70.4%가 증가
* 중진공 직접대출 : (’07)2,754억원 → (’08)3,519억원(765억원 27.8%증가)
* 직접대출 중 신용대출 : (’07)696억원 → (’08)1,186억원(490억원, 70.4%증가)
‘07년 창업한 전남 여수 소재 S사(쇼트 및 금속 도장업)는 창업자금을 지원받아 23명의 신규고용을 창출시켰고 '06년 창업한 경남 창원 소재 I사(수출품포장용기를 제조)의 경우 창업자금을 신용으로 지원받아 ‘08년 45억원으로 3배이상 매출이 향상되어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 ‘07년도 창업자금사업(1,445개 업체, 6,200억원) 지원효과
- 지원업체 평균매출액(33.9%증가) : (’07) 5,051백만원 → (’08) 6,766백만원
- 평균 고용인원(12.3%증가) : (’07) 22.7명 → (’08) 25.5명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창업기반팀 사무관 박창선(042-481-4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