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김기문)는 1.16일(금) 한일 양국 중소기업의 협력과 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일본 시게이에 도시노리 대사를 초청하여 만찬을 함께하였다.

이번 만찬은 지난해 10월 일본 시게이에 대사의 만찬 초청에 따른 답례차원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최근 全세계 경제 위기에 따른 중소기업의 현안과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한·일 양국의 중소기업 동반 성장과 교류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한국측에서는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을 비롯하여 정명화 부회장, 정태일 대구·경북지역회장, 인터엠 조순구 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일본측에서는 대사와 오이케 공사 그리고 미쓰이 물산의 무라카미 사장이 참석하였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한일 부품소재·중소기업간 협력강화 및 업종별 단체간 교류 촉진을 위해 오는 2월 3일~6일간 오사카 단체 중앙회 및 니카이 토시히로 경제산업성 대신, 하세가와 중소기업청 장관과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연락처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실 권영근 부장 02-2124-3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