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국제교육문화기구인 유네스코(UNESCO)와 서울 4대문안 ‘역사지구의 사회적 지속가능성(Social Sustainability In Historical Districts, Seoul)’을 주제로 국제 워크샵을 ‘09.2.14 ~ 22(9일간)까지 공동개최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추진 배경과 관련해 서울시는 세계적인 권위가 있는 유엔 산하 국제교육문화기구인 유네스코(UNESCO)가 “역사지구의 사회적 지속가능성”에 관한 국제 워크샵 공동개최를 협조 의뢰하였고, 이에, 서울시는 세계의 관심을 ‘2010디자인수 (WDC)’ 서울로 집중시키는 국제적 홍보효과와 대외적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국제워크샵을 공동개최하기로 하였고, 국제 워크샵 공동개최(‘09.2.14~2.22)를 통해 세계의 도시계획 · 건축 · 디자인 분야의 석학들로 구성된 대표단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 추후 서울시 도심재생에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09. 1월 중으로 서울특별시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간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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