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9년 설을 맞이하여 신설동 서울풍물시장에서 1/21(수)~1/25(일), 5일간 “설맞이 대박 큰잔치”를 연다.

설맞이 음식 준비에 필요한 각종 농수산물 준비는 물론 다양한 공연과 민속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풍물시장은 동대문구 신설동 옛 숭인여중 부지에 자리 잡아 기존 시장과 차별화된 우리나라의 전통풍물과 특화상품, 음식, 각종 공예품 등 850여개의 만물이 가득한 공간으로 이번 축제기간 동안 가격할인을 통해 다양한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21일(수)에는 동대문구청의 협조로 쌀, 과일, 제수용품 등 팔도특산품 농수산물직거래장터를 열어 명절을 앞둔 시민들에게 설 준비 물품들을 값싸게 구입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시중가 대비 10~20% 저렴)

행사 둘째날인 22일부터 25일까지는 전통 타악과 퓨전재즈댄스 공연, 가수 축하 공연으로 볼거리가 풍성하며 이와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널뛰기 등 우리의 전통놀이를 즐기며 겨루어 볼 수 있는 ‘민속놀이 큰잔치’가 열린다.

또한, 흥미 진진한 경매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풍물 경매 큰잔치’ 등이 마련되어 서울풍물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며 가족·연인들이 참여하여 떡메를 치고 인절미를 만들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떡메치기’와 참가자 및 매장 방문고객에 대해 상품권을 뽑을 수 있는 2009 기축년 대박예감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그동안 서울풍물시장은 주변의 열악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하여 시장앞에 3,168㎡부지를 마련하여 100여대의 주차장을 조성하였으며, 이번 행사기간 동안에 무료주차 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이용 시민들에게 편리함을 더해줄 것이다.

그외 ‘설맞이 시민 노래자랑’ 등의 코너도 준비되어 있어 서울풍물시장은 살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이번의 설맞이 대박 큰잔치를 통해 서울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향후, 서울시에서는 시설환경개선과 이용자 편익을 증진시키고, 상인 서비스마인드 향상은 물론 상품차별화와 품목전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서울풍물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행사 내용>

1일차(21일)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2일차(22일)전통 타악 공연 / 가족대항 윷놀이 / 으라차차! 떡메 왕
3일차(23일)재즈 · 밸리 댄스공연 / 칵테일 파티
4일차(24일)가수 축하 공연 (김혜연 등) / 풍물노래자랑
5일차(25일)민속놀이(대형 윷놀이 널뛰기 등) 와 풍물패공연
상설행사 설맞이 민속놀이 큰잔치 / 풍물 경매 한마당 / 풍물시장 대박 퀴즈 큰잔치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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