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난해 11월22일 개막이후 13만여명이 관람한 퐁피두센터 특별전부터 오는 1월28일(수), 2월17일(화), 3월17일(화)에 각각 300명씩(엄마100명, 동행하는 자녀200명) 총900명에게 무료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금년에 계획중인 르누와르전(‘09.5.28~9.13), 앤디워홀전(’09.12.12~‘10.4.4) 기간에도 시행될 예정이다.
무료관람기회는 시립미술관 홈페이지(http://seoulmoa.seoul.go.kr)에 응모하는 엄마들 중 추첨을 통해 결정한다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유희영)은 미술계의 권위있는 전문기관의 평가에서 지난 2년간 연속하여 시민이 가장 찾아가고 싶어하는 미술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금년에도 퐁피두센터전 (‘08.11.22~’09.3.22), 르누와르전(‘09.5.28~9.13), 앤디워홀전(’09.12.12~‘10.4.4) 등 3회의 대형 특별전과 서울대전, 소장작품 기획전 등 총17회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유희영)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고품격 미술전시 관람기회가 부족했던 사회복지시설 시민 등 저소득 시민에게도 특별전 전시기간 중 매월 200명을 초청하여 무료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등 저소득시민의 경우, 관할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단체는 서울시립미술관에 신청(홈페이지,http://seoulmoa.seoul.go.kr) 할 수 있다.
유희영 서울시립미술관장은 “엄마가 행복해야 가족과 사회가 행복하다”는 취지를 살리고, 그동안 상대적으로 고품격 미술전시의 관람기회가 적었던 저소득 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별전시 무료관람 제도를 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2007년 유희영 서울시립미술관장 취임이래 미술관 방문이 쉽지 않고 미술 감상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 맞벌이 부부의 초등학교 어린이 등을 직접 찾아가 미술에 대한 이해와 폭을 넓히고 미술감상의 안목과 표현력을 길러주어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온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이 금년부터 사회복지시설 등 저소득 계층에게도 다가갈 계획이다.
조만간 사회복지시설 시민 등에 대한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 운영에 대한 세부계획이 마련되면 금년 상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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