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수치는 2005년 12건(2.4%), 2006년 11건(2.3%), 2007년 8건(1.9%)보다 다소 높은 결과이다.
연구원에 따르면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부적합 농산물은 부추가 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이 고추, 깻잎, 파 각 2건, 상추, 미나리, 겨자체, 방울토마토, 토마토, 열무, 시금치, 메론, 파프리카, 배추, 사과, 겨울초 등 각 1건이다.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약성분은 아족시스트로빈 3, 프로시미돈 2, 피리다벤 2, 후루디옥소닐 2, 이프로디온 2, 플루토라닐, 파클로부트라졸, 엔도설판, 이피엔, 파라치온, 디니코나졸, 피리다펜치온, 플로퀸코나졸, 다이아지논 등 19종 이었으며 이중 엔도설판, 이피엔, 파라치온, 다이지논 등은 고독성농약으로 주의가 요구된다.
농산물 유통단계별 부적합 현황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유통전(경매전) 농산물 170건 중 14건(8.2%), 대형할인점 등 시중유통 농산물이 241건 중 8건(3.3%)으로 나타났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먹거리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야채나 과일 등의 잔류농약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거나 껍질을 제거하여 섭취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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