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무역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제무역과 통상 진흥을 도모하고자 ‘2009년도 지역산업마케팅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총 사업비는 11억1000만원(균특회계 4억원, 시비 7억1000만원)이다.

분야별 주요 사업을 보면 중소기업진흥공단과의 협력사업으로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사업 등 6개 사업(5억8000만원), 한국무역협회와의 협력사업으로 해외전시회 참가대행 도우미 지원사업 등 5개 사업(2억4000만원)이 추진된다.

또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의 협력사업으로 중소기업 통·번역 지원사업 등 6개 사업(2억6000만원), 한국수출보험공사와의 협력사업으로 수출보증보험료 지원사업(3000만원)이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달 중 수출지원시책 관련 홍보책자를 발간 지역 내 중소기업체들에 배포할 계획이다”면서 “지역수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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