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총 30개지구(도 시행 13개, 시·군 시행 17)27.7㎞에 164억원(국비 82, 시·군비 82)을 투자하여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주요내용은 ▲ 광금도로(두마-선장) 등 19건(11㎞)은 선형 개량 117억8백만원 ▲ 문천도로(운산-정안) 등 3개소(2.9㎞) 확포장 16억1천만원 ▲ 장정도로(해미-석문)등 2개소(1.2㎞)는 경사완화 10억 4천만원 ▲ 복수도로(풍세- 탕정)등 2개소(3.2㎞) 보행시설 6억원 ▲ 성거도로(천안-파주)등 4개소(9.4㎞) 보도설치(1억원), 중앙분리대 설치(3억원), 미끄럼방지(1억6천만원), 보행시설(6억원) 등이다.

위험도로 구조개선은 행정안전부에서 교통흐름과 지방도로 구조기능 제고 및 지역주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하여 2004년부터 2013년까지 10년간 총 398개소에 2천9백77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지난해 2008년까지 671억원을 투자 122개소를 완료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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