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그동안 추진해오고 있는 '선진 통상국가 실현'을 위한 초일류 세관 추진의지를 재확인하고 혁신문화 정착을 통한 혁신내재화를 간부들이 솔선수범하여 이룩한다는 테마로 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금년도 혁신추진전략으로 1) 일과 혁신의 융합 2) 국·과장 중심의 「Middle-up-down Approach」3) 내·외부 고객중심의 혁신실천·확산 4) 단발적 성과보다는 시스템적 성과창출을 제시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가하는 전간부(70명)는 분임토의를 통해 금년도 추진할 혁신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동료 간부들과 토론을 통해 검증을 거친 뒤 김용덕 관세청장에게 직접 전달하고 추진하게 된다.
한편, 동 워크숍에서는 LG전자(김영기 부사장)의 “5%는 안 되어도 30%는 된다.” 는 혁신성공기법 및 혁신피로감을 극복할 수 있는 “감성경영” 기법에 대한 외부혁신전문가의 특강을 통하여 간부들의 혁신관리 역량을 제고토록 하였다.
참고로 관세청은 지난해 「전략적 종합혁신능력」, 「혁신인프라 및 활동」, 「정부혁신과제」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정부혁신 최우수기관(1위)로 선정된바 있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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