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농산물, 유성 배, 딸기, 새송이 버섯, 한과 등 제수용품과 G9(충청권 인근시군)의 금산, 공주, 논산, 보은, 영동 등에서 생산한 사과, 인삼, 밤, 곶감 등 지역 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구청에서도 21일부터 23일까지 1층 로비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강릉시, 함양군, 무주군과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판매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유성구청에서도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구청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최근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지역 농가들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금번 행사로 지역농가들의 소득증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2008년도 한해 동안 정례화 된 직거래장터 운영 및 각종 지역 축제행사와 연계한 직거래장터를 개장하여 136억원의 농산물직거래 판매실적을 올린바 있으며, 금년에는 작년대비 3%증가한 140억원을 판매목표로 산지출하 주체와 대형 실수요 업체간의 직거래, 각종 문화행사 및 시민의 날과 연계한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지역농산물 판로확대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유통과 농산물유통담당자 042-600-543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농업유통과 이석민 042-600-5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