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009 행정정보공동이용 접근권한 관리체계를 일제 정비하여 접근권한 관리 철저 등 행정정보 오·남용을 방지하고 ‘맞춤형 정보 공유서비스’를 금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시는 ‘맞춤형 정보 공유’를 위해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 하고 기존 민원서류 중심의 공동이용정보를 공공, 민간 기관이 생산 보유하고 있는 정보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행정정보공동이용 대상기관 확대를 행정기관뿐 아니라 행정기관이 위임 위탁기관과 학교 병원 등 공공성이 있는 민간부문으로도 확대하고 민원서류도 현재 71종에서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08년 행정정보공유추진 우수기관’ 으로 시도단위에서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하여 ‘종이 없는 행정‘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 선정된 만큼, 수준 높은 ’e-하나로 민원서비스‘를 시민에게 확대 제공하는 것이다.

또 대전시는 지난 2008년 한해 민원을 처리할 때 꼭 받지 않아도 되는 서류를 과감히 없애고 주민등록정보 등 131,497건을 행정정보 공동 이용하여 처리하였고 이로 인해 대전시가 작년 한해 주민등록정보 등 행정정보를 구비서류를 제출 받지 않고 담당자가 열람하여 65백만원 상당의 시민들의 호주머니 돈을 절약했으며, 공동이용기관 및 종목을 확대하여 은행 대출시 필요했던 구비서류를 감축하는 등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하여 제도 개선하였다.

대전시 김수천 정보화담당관은 “앞으로, 확대된 행정정보공동이용 제도를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 ‘종이 없는 행정’을 만들고 행정효율도 꾀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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