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주요국책사업인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과 충청북도의 대응방안을 체계적으로 강구하기 위하여,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4대강 살리기 사업 지원단」을 구성하고 1월 19일 건설방재국 하천과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충북도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 선도 사업 7개 지구 중 한강권의 유일한 선도지역인 충주지구사업이 2월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하였다. 충주지구 하천 정비 사업은 충주시 목행동에서부터 금가면 탄금대까지 7.19㎞구간에 제방보강 5.46㎞, 배수문 3개소, 조경시설물 1식 등을 시설하는 사업으로 2011년 말까지 3개년에 걸쳐 227억여 원이 투입된다.

충북도는 ‘정부경제부처 합동 지역경제 설명회’를 위하여 청주에 방문한 국토해양부 제1차관에게 4대강 살리기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1조 7000억 원 규모의 지역현안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하여 줄 것을 정식 건의하였으며, 1월 9일에는 충북도내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한 사업을 발굴하고자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내 8개 시군 담당과장과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4대강 살리기 사업 지원단」발족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충청북도에서는 한강과 금강 수계에 하천정비사업과 지역현안사업을 포함하여 약 4조원 규모의 사업을 야심차게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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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북도청 건설방재국 하천과장 신필수 043-220-4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