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에서는 오는 2009년 1월 20일 오후 2시 추진단광주사무소 6층 대회의실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통합 CI(Corporate Identity) 개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와 세계의 문화 교류의 핵심 시설이자 문화발전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국내외 모든 이들에게 친숙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상징하는 얼굴이 되어야한다. 즉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핵심시설로 ‘아시아문화 허브의 상징화’▲아시아문화전당에 대한 문화적 공감대 형성▲21세기 녹색문화르네상스 시대에 ‘대한민국의 문화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통합 CI 필요하다.
빌바오 구겐하임이나 런던 박물관 등이 브랜드화된 CI를 통해 전 세계인에게 친밀하게 다가간 사례가 있다.
1930년경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 이라는 긴 이름을 ’IBM'이라는 아이덴티티 네임으로 통일하여 심볼 로고 디자인을 바꾸면서 지금의 성공적인 기업으로 발전한 바 있다. 또한 국내 GS홈쇼핑은 CI 경제적 효과를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이기도 하다. LG 홈쇼핑에서 GS로 CI 교체 이후 매출 5456억원 ,영업이익 760억원을 올렸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코리아 스파클링(Korea, Sparkling)' 브래드 런칭 이후 외래관광객수가 6.9% 성장한 바가 있다.
※2007년 645만명 → 2008년 689만명, 6.9% 증가
□ 보고회 개요
ㅇ 내용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통합 CI 개발의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ㅇ 장소 :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광주사무소 6층 대회의실
ㅇ 일시 : 2009년 1월 20일 (화) 14:00~16:00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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