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정태석(鄭泰錫) 광주은행장이 3월 25일 취임 1주년을 맞이했다.

지난해 3월 25일 광주은행 제9대 은행장으로 취임한 정태석 은행장은 취임 후 혁신적인 경영으로 변화를 이끌었다. 먼저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여 고객중심의 사고와 정직과 신뢰, 창의와 열정을 가지고, 명실공히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도약을 목표로 'VISION2015' 를 제시하여 광주은행이 나아갈 길을 구체적으로 가시화했다. 이와 함께 구체적인 재무 목표를 계획하여 2007년 총자산 17조원과 경상이익1,700억원, 2011년 총자산 30조와 경상이익 3,000억원, 2015년 총자산 50조와 경상이익 5,000억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실천에 옮기고 있다.

정 행장은 은행업무에 있어 시스템에 의한 효율적인 운영을 강조하여, 본부 업무 개선을 위한 21개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 개선함으로써 본부 감축인력을 영업점에 재배치하여 영업력을 강화하였다. 또한, 리더십 커미티(Leadership Committee)제도를 운영하여 중요정책 및 전략방향을 논의할 때 신속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특히, 전략 및 마케팅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 5개팀을 신설 운용하고 부행장보제도 도입과 함께 서울지역 영업강화를 위해 부행장 1명을 서울영업본부에 상주시켜,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마련했다. 여기에 비이자수익 증대를 위한 제휴사업팀을 추가로 신설했으며, 본부와 영업점의 커뮤니케이션 향상과 각종 제도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CM(Change Manager)제도를 운영하여 직원들의 자발적인 변화의지를 고취시켰다. 최근에는 PB고객에게 종합자산관리서비스와 함께 기존 금융자산의 포트폴 리오 등을 제공하는 등 PB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PB센터를 본점과 상무점에 개설하여 실질적인 PB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인사제도에 있어서도 新인사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연공보다 직무역할과 성과를 중시하는 인사 방향을 수립하였으며, 구체적인 개인성과평가 및 보상제도를 마련하여 바람직한 성과문화 정착을 통한 은행 생산성 향상의 동기를 부여했다.

이와 함께, 고객들에게는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전쟁 속에서 경쟁력을 갖을 수 있도록 직원 개개인의 능력과 역량을 높이는「맨파워육성」에 앞장서 학점이수제 도입과 함께 재무·회계, 세무, 부동산 교육과 같은 직무연수, AFPK, CFP, FP와 같은 자격증 연수, 독서통신연수와 리더십,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자기계발 연수 등 다양한 직원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경영성과에 있어서는 영업수익의 극대화를 위해 모바일뱅킹 업무, 수익증권 대행판매, 프로젝트 파이낸싱 강화, 방카슈랑스 판매 등 수입원을 다변화했으며, 신용카드 발급시스템 개선 및 카드관리 전산화를 통해 안정적인 신용카드 영업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2004년 10월에 출시한 플래티늄카드의 경우, 다양한 지역 특화서비스 제공이 큰 경쟁력을 확보하여 지역내 대상고객의 65%이상을 유치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여기에 고객전담관리제를 시행하여, 우량고객이 광주은행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급변하는 금융권의 금리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전문TFT를 운영하여 금리전략 및 금리정책의 세부 추진방향을 결정하고 있다.

또한, 우량 은행의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되는 건전성 향상을 위해 신용위험중점관리제도를 시행하고, 업종별 여신한도 설정 및 관리로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하는 한편, 건전성 특별관리반 운영과 기업신용등급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여 리스크에 대한 확실한 방지책을 마련했다. 여기에 기업금융마케팅팀(RM-Relationship Manager)을 확대.운영하여 우량중소기업의 신용조사와 심사, 승인이 현장에서 즉시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광주은행은 2004년 세전당기순이익 1,000억원과 당기순이익 723억원을 시현하여 창사이래 최대의 경영실적을 이루어냈으며, 총자산도 9조9천억원으로 2003년과 비교하여 10%이상 증가했다. 여기에 재무건전성지표인 BIS자기자본비율과 수익성지표인 ROA 및 ROE도 2003년과 비교하여 매우 개선된 실적을 이루었다. 또한,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의 하나인 피치레이팅사와 국내 신용평가사로부터 '투자적격등급'을 획득하고 '안정성' 및 '성장가능성'에 대한 대.내외 신인도를 향상시켰으며, 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구축하고 성장의 원동력을 마련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와 연계된 공공금고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지역은행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광주은행의 괄목할만한 경영 성과의 중심에는 정태석 은행장의「CEO마케팅」이 있었다. 은행장이 일선에서 기업 대표자들을 직접 만나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는 광주은행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하는 한편, 지역 중소기업인 초청간담회를 수시로 가져, 중소기업인의 애로사항 경청과 우량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발굴과 지원을 약속하는 등 지역경제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태석 은행장은 이러한 경영자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기업시민역할에도 힘써 지역은행으로서 지역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여, 광주은행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불우이웃돕기, 5월 가정의 달 행사, 지역사랑 봉사단 운영, 지역협력사업 추진, 비엔날레 공식후원, 인재육성사업 등으로 지역민이 가장 선호하는 모범적인 은행상을 정립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2005년 3월 현재, 정태석 은행장이 취임했던 2004년 3월과 비교하여 총수신은 7조3천1백억원에서 8조4천1백억원으로 15% 증가하였으며, 총여신은 5조1천5백억원에서 5조7천7백억원으로 12% 증가했다. 또한, 수익원 다변화의 중심이 되는 수익증권 규모는 510억원에서 3,540억원으로 무려 594% 급성장하는 등 광주은행은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끊임없이 전진하고 있다.

<취임 1주년 정태석 광주은행장 인터뷰 자료>

1) 취임 후 1년을 보내셨는데, 취임사에서 언급하셨던 부분에 대해 얼마나 이루셨다고 생각하십니까?

취임 후 1년을 보내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부분에 개선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취임사에서 광주은행이 풀어나가야 할 문제에 대해서 말한 바 있으며, 이 문제들의 답은 이미 나와 있었고, 중요한 것은 실천이었습니다.

지역민의 신뢰를 회복하여, 고객들이 거래하고 싶어하는 은행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 은행의 모습을 구체화한 비전을 수립하였고,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프로의식을 가지고 일하도록 독려했습니다. 여기에 상당부분 관행으로 진행하던 여신이나 인사 등을 정확한 시스템에 의해 이루어지도록 하여 많은 개선을 이루었습니다. 여기에 직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연수강화로 맨파워를 육성, 광주은행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했습니다.

많은 부분을 개선했고, 전형적인 은행의 모습에서 탈피하여 보다 선진적인 은행으로 변모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이 부족한 면은 큰 계획 속에 과제를 하나씩 풀어나감으로써 완성되는 광주은행의 모습으로 고객에게 보여드릴 것입니다.

2)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하셨는데, 그 원동력은 무엇인지?

가장 큰 원동력은 역시나 고객 여러분의 성원입니다. 한결 같은 성원을 보내 주신 지역고객이 있기에 오늘의 광주은행이 지역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 받고, 안정성과 성장가능성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함께 일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도 치하하고 싶습니다.

취임사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광주은행 직원들의 자질은 매우 우수했습니다. 다만, 뚜렷한 방향 설정이나 목표가 불분명하여 한곳으로 집약된 힘을 보여주지 못한 것입니다. 저는 임직원들이 목표 속에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정확한 목표를 제시하였고, 다음으로 명확한 시스템체계를 수립한 결과, 이러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3) 특별히 고객제일주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CEO마케팅을 펼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CEO마케팅이 많은 도움이 되었는지요?

요즘과 같은 치열한 금융권의 경쟁 속에서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어야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으며, 고객을 제일로 여겨야 합니다. 특히나,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민과 함께 해온 지역은행에 있어서는 이러한 고객감동은 필수가 아니라 기본일 것입니다.

광주은행이「우수고객 전담제」를 실시하는 것도 고객을 위한 영업환경으로 변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은행이 지역금융계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또한, 은행장이 일선에서 기업의 CEO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함으로써 깊은 신뢰감을 심어주는「CEO마케팅」은 CEO와 CEO가 만나서 호감을 갖고, 서로간의 깊은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는 큰 효과가 있습니다.

더구나, 지역의 현황과 지역은행과 거래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득, 그리고,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음을 적극 강조하여 지역은행과 지역기업, 지역민이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고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4) 단순한 예금에 대한 이자수익만이 아닌 비이자수익 창출에 대해 많이 언급하신바 있고, 현재 은행이 여수신업무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복합적인 업무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행장님의 생각은?

기존의 여수신 업무에 의존해서는 변화하는 금융권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꾸준한 비이자수익 부문의 발굴만이 미래를 향한 최선의 대비책이기 때문에, 광주은행은 다양한 부문의 비이자수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작년 10월에 최상의 서비스를 갖춘 고품격카드인 “광주비자 플래티늄카드”를 출시하여 고객의 변화된 욕구를 충족시키고, 차별화 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힘입어 지역 대상고객의 65% 이상을 유치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수익증권상품 판매와 방카슈랑스 판매, 모바일뱅킹 업무 등 다양한 비이자수익에 대한 개발과 운용은 광주은행이 타금융기관과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가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이익을 얻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비율이 아직도 선진 은행이나 시중은행과 견주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에, 더 많은 소비패턴에 대한 연구와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 무엇인가를 연구하여 좋은 결과를 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5) 취임 후, 직원들의 교육에 대해 강조를 하셨고, 맨파워 육성에 노력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고, 성과가 있는지요?

지난해 취임식에서 맨파워육성에 주력할 것을 이야기한 바 있으며, 실제로 1년을 보내오면서 그렇게 실천하였습니다. 금융권의 다양한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확신한 대로 광주은행 직원들의 역량은 매우 높았습니다. 1년간의 교육 결과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역량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과 시스템의 기회가 주어지자 광주은행 임직원들은 놀라운 능력을 보이고 있으며, 연수 정원을 초과하여 신청을 하고 있을 정도로 대단한 배움의 열의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펼치고 있는 새로운 금융상품에 대한 정확한 교육과, 임직원의 기량을 높일 수 있는 금융상품, 기업분석, 담보평가, 여신사후관리, PB영업, 기타 교양강좌 등의 테마 연수는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전반적인 이해와 합리적인 여신 의사결정 및 사후관리는 자산건전성의 향상을 가져왔으며, 고객에게는 차별화 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6) 1년 동안 지역 중소기업 간담회를 많이 개최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책과 지역경제의 발전방향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임 이후부터 지금까지 지역중소기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각 지역별로 중소기업 대표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여 왔고,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바로 정책에 반영할 것은 반영하고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것은 해당부서에서 검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중소기업 워크아웃제도」로 신용도는 낮더라도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무리한 상환보다는 만기연장을 해 주었고, 신용도는 좋은데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은 신규 운영자금 지원을 통하여 기업을 원활하게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예대상계」를 실시하여 금리부담을 줄이고, 만기가 안된 예금도 만기 금리를 적용하게 하여 실질적인 운영자금 지원효과를 주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에 대한 만기연장 요건을 더 완화하여 실시하였습니다. 현재 광주은행은 총대출의 60%이상을 지역중소기업에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에 충실히 하고 있으며,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인 광주은행이 해야 할 기본적인 일이기에 앞으로도 이에 충실할 것입니다.

7) 시중은행들이 지방은행들의 아성을 넘보고 있는데, 지역 시장을 더욱 강인하게 선도하고 고객 감동을 실천하기 위한 전략과 비전이 있다면?

미래 광주은행의 모습은「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입니다. 「최고의 종합금융서비스를 통하여 고객과 사회를 보다 풍요롭게 한다」는 존재목적을 위해 고객중심, 정직과 신뢰, 창의와 열정을 우선적 가치관으로 삼아, 고객이 선호하는 은행, 함께 일하는 것이 즐거운 은행, 우리 사회의 가장 모범적인 은행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이는 주도적인 경쟁우위를 위한 미래역량을 조기에 확보하고, 성과중심주의 제도 및 문화의 정착, 지역금융시스템의 중추적인 역할의 수행, 가치창조를 기반으로 하는 경영 메커니즘의 성장전략을 통해 추진할 것입니다.

단계별로는, 여수신사업의 영업기반정비 및 비이자부문의 영업강화를 통해 2007년에 총자산 17조와 경상이익 1천7백억원 달성하고, 고객 및 수익원 확대를 통한 규모의 성장을 통해 2011년에 총자산 30조와 경상이익 3천억원 달성하고, “VISION 2015”인 10년 후 2015년에는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체계를 완성하여 총자산 50조와 경상이익 5천억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재무 목표를 계획하고 실천에 옮길 예정입니다.

8) 올해 중점적으로 펼치실 경영역점 사업 및 목표는 어떤 것이 있으신지요?

금융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올해는 기본에 충실한 영업자세를 가지고 고객중심의 사고와 행동, 정직과 신뢰, 창의와 열정으로 광주은행 미래 비전의 초석을 만들어 나갈 것 입니다. 이와 함께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고객을 만족시킴으로써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등 고객위주의 상품개발 및 유통채널 전략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해 광주은행만의 채널전략을 확보하고, 기존고객에 대한 서비스 강화와 함께 신규고객을 찾아오는 운동에 임할 것입니다.

또한, 지역 우량고객의 점유율을 높이고, 자산우량고객의 확대에 모든 역점을 두고 비이자수익 비중을 선진은행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할 것입니다. PB영업에 있어서도 실질적인 PB영업에 돌입할 수 있도록 PB센터를 활성화할 것이며, 작년에 이어서 직원들 모두가 전문금융인이 될 수 있도록 연수도 한층 강화할 것입니다. 이 밖에 경영 시스템을 더욱더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직원들에게 공정한 성과에 따른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과관리시스템을 정착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경영역점 사업과 목표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비전2015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 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함께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9) 마지막으로 지역민과 지역고객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광주은행에 한결 같은 성원으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역민과 지역고객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있었기에 광주은행은 지금 이렇게 지역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 받고, 안정성과 함께 성장 가능성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광주은행의 목표는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이 되는 것입니다. 이로서 지역민과 지역고객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 지역금융계를 선도할 것입니다. 항상 고객을 위해 노력하고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광주은행이 그 역할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민과 지역고객께서 끊임없이 격려와 질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은행 임직원 일동은 그 격려와 성원과 질책으로 하루하루 발전해 나갈 것이며, 한마음 한 뜻으로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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