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안전열린포럼은 소비자단체, 언론, 국민참관인, 학계, 산업계,연구기관 및 정부 등 민·관이 참여하여 사회적 이슈 및 식품 위해정보를 공유하고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 관리방안 마련 등 국민 공감·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06년 4월 26일 제1회 포럼을 시작으로 ’06년 11회(31주제, 1,282명), ‘07년 12회(25주제, 1,618명), ’08년 10회(21주제, 1,808명) 총 35회 개최하여 77개 주제, 총 4,708명이 참여하였다.
※ 업계 47%, 학계 10%, 언론계 6%, 소비자단체 6% 및 공공기관 5% 등

동 포럼의 주제, 그간 경과 및 패널 토론 등 개최결과와 참석자 현황, 발표자료 등은 매년 모음집으로 발간하여 각계에 배포하였다.

‘08년 주요 발표내용으로는 「겨울철 식중독 예방관리」,「식품 중 헤테로싸이클릭아민(HCAs) 위해평가결과 및 저감화방안」, 「포도주중 에칠카바메이트 기준설정 및 관리방안」, 「식품 중 이물 등 식품안전관리방안」,「유해물질 안전관리를 위한 효과적인 리스크커뮤니케이션」, 「지구온난화 대비 식품안전관리방안」등 이었다.

포럼의 주요 성과로는 겨울철 식중독 예방관리, 식품 중 이물 등, 지구온난화 대비 식품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등을 통해 보존식 관리기준 강화 및 기준·규격 개정 등 적극적인 정책반영과 불필요한 사회적 파장 최소화로 사회적 비용을 줄여나가는 한편, 그 이외에도 가공식품 중 잔류농약 잠정기준 적용원칙 신설 및 농산물의 농약잔류허용기준 강화(‘07.9.6), 방사선조사식품 표시 개정고시(‘07.10.19) 및 식품제조용수에 노로바이러스 불검출 기준 신설(‘07.10.31) 등에 대한 열린토론으로 국민 공감·소통의 장이 되었다

2009년에는 식·의약품등의 사회적 이슈를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적극 발굴하고 지방청 순회개최 등 열린포럼을 수시개최하여 사전예방적 안전관리를 한층 더 확대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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