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어려운 행정환경을 극복하고 2009년의 목표와 비전을 상징할 사자성어를 ‘08.12.31~‘09.1.10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총 49건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2009.1.19(월) 사자성어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녹색융합(綠色融合)은 전지구적 메가트랜드인 기후변화와 애그플레이션에 대한 국립수산과학원의 창조적이며 능동적인 대응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로서 정부방침인 녹색(綠色)성장과 융합(融合)연구를 합성한 글자로 기후변화 대응과 애그플레이션 해소를 위한 해양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자원·환경·증양식 연구분야의 융합을 통해 청색혁명에서 녹색성장으로의 진일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국내 유일의 수산분야 국가연구기관으로 實質현장, 實用고객, 實踐융합, 實現부국의 四實주의로 어업인과 함께하는 녹색성장의 실용연구기관으로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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