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설 연휴기간 중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편리한 공중화장실 이용을 통해 즐거운 마음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21일~23일까지 이용객이 급증하는 역, 터미널 공중화장실 및 관광지 공원 등의 공중화장실(80개소)에 대하여 특별점검 및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위생 편의 용품(비누, 방향제, 화장지 등) 비치 상태, 시설물의 고장방치 여부, 내·외부 청소 및 청결 등의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하고 환경 정비도 실시한다.

특히 재래시장, 관광지, 등산로 등 노후된 취약지 화장실에 대하여는 시설개선이 조기에 실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점검시 지적된 사항은 개선 조치하고, 점검 기간 이후에도 수시점검 및 환경정비 지속으로 쾌적한 화장실 문화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중 화장실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특성상 이용자 모두 에티켓을 지키지 않으면 순식간에 불결해진다”고 강조하고 “다음 이용객을 배려해 '깨끗이 사용하기', '한 줄서기 운동' 등 기초질서를 잘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관리과 052-229-3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