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 홍성군 갈산면 일원에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道는 20일(화)자로 산업단지 개발계획 수립 등 일련의 절차를 거쳐 이 일대를 일반산업단지로 지정·고시했다.

홍성일반산업단지는 1백16만㎡ 규모로 수도권 및 중부 내륙산업 단지와 연계하여 관련 산업을 계획적으로 유치하기 위하여 홍성군에서 약 1천39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10부터 2012년까지 사업을 시행한다.

유치업종은 1차 금속, 금속가공제품,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 전기장비, 기타 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등 이다.

충남도는 산업단지 개발로 인한 5,000여명의 고용효과가 기대되고 산업 단지가 본격 가동되는 2014년에는 약 3조2천7백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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