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시장 남상우)는 새해 미래의 신성장동력 산업이 될 인터넷산업, 콜센터 등 “도시형 서비스산업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여 시대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키로 했다.

시는 국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제조업 우선의 지역내 산업구조를 재조정하여 미래의 지역발전을 선도할 핵심성장 산업으로써 포화 상태의 산업단지내 제조업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의 랜드마크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 전략에서 전문가들의 연구 자료를 참고하여 인구수에 적합한 종사자수 5,000석의 육성 목표를 설정하였고, 목표가 달성되면 짧은 기간에 청주산업단지 1/4수준의 고용효과는 물론 년 900억원의 임금효과와 1,350억원의 경제효과, 1석당 2,700만원의 유치 직접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구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된다.

또한 민선4기 들어 인우기술, 제일화재 등 6개 콜센터 1,400석을 유치하여 현재 청주소재 11개사 12개 콜센터(2,351석)가 운영중 이며, 조례를 개정하여 인터넷 관련산업 등 지원분야와 투자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입주가능 업무용빌딩 지속적인 DB화, 청주 콜센터 발전협의회 발족과 간담회 실시 등 기반조성에 만전을 기해 왔다.

특히 ▴도시형 서비스산업 육성 기반 조성 ▴타깃기업 발굴 및 공격적 유치 활동 ▴안정적인 인력육성 및 지원시스템 개발 ▴콜센터 시민인식 제고 방안 ▴텔레마케터 복지증진 및 고용의 질 향상 사업 ▴차별화된 다양한 홍보활동 등 전략계획의 6개 분야, 23개 장단기 과제를 빈틈없이 추진하여 청주를 도시형 서비스산업의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중장기 로드맵 설정 등 도시형 서비스산업 육성기반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연락처

청주시청 기업지원과 기업유치담당 043-200-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