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4개 전속단체 예술감독 임명

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극장(극장장 임연철)은 2009. 1. 21(수) 국립극단 예술감독에 최치림(崔致林)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교수, 국립창극단 예술감독에 유영대(劉永大)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에 배정혜(裵丁慧) 리을춤연구원 이사장,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에 황병기(黃秉冀)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임명했다

국립창극단을 비롯한 3개 전속단체 예술감독은 지난 3년간 전통예술의 발전과 왕성한 공연활동을 펼친 역량이 높이 평가되어 재임명되었으며, 최치림(崔致林) 신임 국립극단 예술감독은 연출가로서 국립극단의 재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극장 개요
1950년 창설한 국립극장은 전통예술을 동시대적 예술로 승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한국 공연예술 역사와 함께 해왔다. 전속단체인 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의 자체 제작 공연과 국립극장 기획 공연으로 공연의 양적·질적 측면에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창설 7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시대의 예술가, 그리고 관객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ntok.go.kr

연락처

국립중앙극장 운영지원부 총무팀 류근태 02-2280-403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