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주사업의 추진방향은
▲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로 효과적인 홍보 전략 중점 추진
▲ 음주폐해 예방주간(11월 둘째 주)사업 추진
▲ 입학시기 및 여름철과 연말연시 등 집중 홍보 및 캠페인 전개
▲ 대중매체를 이용한(미디어 믹스) 홍보 등 전략 추진
- 일반택시 외부, 내부광고, 부산시 LCD 동영상 방영
- 보건소 절주홍보로 다양한 매체이용(홈페이지, 프랜카드 제작, 보건교육 등)
- 기타 시 보유 홍보매체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 등이다.
부산시는 절주 홍보사업으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해 연말, 음주폐해 예방주간(‘08.11.10~11.14)을 즈음하여 고등학생 400여명을 선두로 부산시 교육청, NGO 연대(음주Zero net), 국제절제협회 한국총본부 및 알코올상담센터, 마약퇴치 운동본부, 16개 구(군) 보건소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이 많이 왕래하는 서면 일대에서 거리행진과 시민을 대상으로 절주 가상체험 및 퍼포먼스를 벌인바 있다.
그리고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음주폐해 예방 및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표어 공모를 실시하고 우수작 3편과 입선작 12편에 대해 교육감상 및 시상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의 음주에 대한 올바른 인식제고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또한 2월 말까지 대중매체인 택시를 이용한 절주홍보에는 절주표어 공모 최우수 입선작인「강요없는 술자리, 웃음꽃이 한가득!」등 우수작 3편과 보건복지가족부 절주 슬로건인「술, 줄일수록 행복합니다!」를 게첨하여 절주사업에 대하여 다중인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고 그 외에도 육교현판 및 프랜카드 설치 등 매체를 이용한 홍보와 16개 구(군)보건소별로 다양한 절주사업을 추진하였다.
특히 연제구보건소에서는 절주사업 홍보용으로 절주잔을 제작하여 관내 관공서 및 주민에게 배포, 절주에 대한 인식 변화 유도 및 술 덜 권하는 사회 만들기「절주119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런 효과적인 절주사업을 위하여 금년에 부산시에서도 보건복지가족부의「파랑새플랜 2010」의 일환으로 입학 시기인 3~4월에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절주에 대한 집중 홍보와 여름 휴가철에는 해수욕장을 순회하며 건건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전개, 연말연시에는 유해한 절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청회 및 포럼 등을 개최하여 건전한 절주환경을 조성하는 등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공감할 수 있는「건강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건강증진과 051-888-8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