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21일 국제유가는 신임 오바마 행정부의 경기부양 기대감으로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71/B 상승한 $43.55/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40/B 상승한 $45.02/B에 마감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08/B 하락한 $40.61/B 수준에서 마감

미 오바마 대통령이 금융구제안을 내놓을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감으로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유가가 동반 상승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전일대비 2.1% 상승한 8,117.79를 기록하였으며, S&P 500지수는 2.5% 상승한 825.34를 기록

※ Confluence Investment Management사 Bill O'Grady 분석가는 유가-주식 간 양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지적

OPEC이 추가 감산 가능성을 시사한 점도 이날 유가 상승에 일조

OPEC Chakib Khelil 의장은 필요한 경우 3월 총회(3.15일)에서 추가 감산을 결의할 의향이 있음을 밝힘

반면, 마틴 루터킹 휴일로 하루 미뤄진 미 EIA의 석유재고발표를 앞두고 석유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유가 상승폭 제한

로이터 사전조사 결과, 원유 재고는(1.16일 기준) 전주대비 140만 배럴, 휘발유는 19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웹사이트: http://www.petronet.co.kr

연락처

한국석유공사 홍보실 031)380-2151, 2152,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