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난해 국가정보원이 59개 정부기관과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보안수준 실태를 평가한 결과 대전시가 보안수준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정보원의 이번 평가결과에 대해 전국 평균대비 해당기관의 점수를 통보하고 90점 이상을 획득한 6개시도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평가기준은 국가?사회적 중요도, 정보시스템 규모 및 피해영향 정도에 따라 기관등급을 나누고, 정책 및 업무수행 등 8개 분류체계와 135개 평가항목으로 세분화시켜 보안수준을 평가한 것이다.

지난해 12월, 국가정보원 전문가 실사단으로부터 평가를 마친 대전시는 정보자산 관리, 침해사고 대응체계 등에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고, 인적보안, 비밀관리 측면에서는 다소 미흡하나 직원들의 보안 이해도가 높고, 기관장의 보안에 대한 관심도와 활동면에서 높은 점수를 감안하였다.

대전시는 이번 국정원 보안평가가 기관의 전반적인 보안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미흡한 부분은 조속히 시정토록 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보안대책을 마련하여 날로 지능화되는 바이러스?해킹 등 사이버 공격에 대한 철저한 대비, 홈페이지를 통한 개인정보노출 방지는 물론, 전 직원들에 대한 보안교육을 강화하여 보안의식을 공유케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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