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고이 보드게임, 지투존 복합게임방과 손잡고 날개를 달다
복합게임문화공간 지투존 사업을 시행중인 쿠도F&S(www.g2zone.co.kr 대표 김용식)는 보드게임개발업체 다고이(www.dagoy.co.kr 대표이사 이광희)와 최근 조선호텔 코스모룸에서 보드게임의 유통 및 공동 마케팅에 대한 포괄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향후 쿠도F&S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행중인 복합게임문화공간 지투존(G2zone) 에서 다고이가 제작한 보드게임의 판매 및 유통, 프로모션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지투존(G2zone)은 건전게임문화 공간조성과 IT인프라 구축을 위해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기획하고 쿠도F&S㈜가 시행중인 복합게임문화공간 조성 사업이다. 온라인 게임을 비롯해 비디오 게임, 아케이드 게임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멀티 게임존이 특징. 이번 제휴를 통해 다고이는 자체 개발한 우수 보드게임을 전국 지투존 인프라를 활용해 유통 및 판매할 수 있게 됐고 지투존은 온라인게임, PS2, 아케이드 게임에 이어 보드게임까지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게임 컨텐츠를 지투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지투존(G2zone)의 전국 30여개 직영점 및 가맹점에서 다고이가 개발한 ‘리니지Ⅱ 보드게임’ 과 경주문화엑스포 지정 게임인 ‘삼국이야기’를 비롯하여 50여 종류의 보드게임을 유통하고 보드게임 저변확대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쿠도F&S의 김용식 사장은 “지투존에서 다고이의 우수한 보드게임을 제공할 수 있게 됨으로써 명실공히 게임 관련한 모든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지투존은 향후에도 우수한 게임 컨텐츠에 대한 유통 및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고이의 이광희 사장은 “전국적으로 복합게임매장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지투존과의 제휴를 통해 향후 보드게임의 저변확대 및 판로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쿠도F&S는 건전게임문화 공간 조성과 IT인프라 구축을 위해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기획한 복합게임문화공간 '지투존(G2zone)' 사업을 추진중인 회사이다. 현재 부천직영점을 비롯해 광주대 디지털플라자, 고려대점, 연신내점, 에버랜드점 등 전국에 30여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안에 150여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다고이는 ‘리니지Ⅱ 보드게임’ 이외에도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 엠게임의 ‘네오다크세이버’ 등 유명 온라인게임을 보드게임으로 컨버전한 보드게임 전문회사다.
웹사이트: http://www.g2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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