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에 앞서 22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장애아동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10개 기관과 구청 관계자 회의를 열고 오는 2월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서비스에 이용자가 불편이 없도록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장애아동 재활치료 지원사업’은 만 18세 미만의 뇌병변, 지적, 자폐성, 청각, 언어, 시각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언어치료, 청능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행동·놀이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우처사업이다.
장애아동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전국가구 평균소득 50%이하 가정의 정신적, 감각적 장애아동이며, 대상자에게는 재활치료 비용 월 22만원(소득기준에 따라 차등부담)을 현금이 아닌 전자바우처 카드로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해당 거주지 동 주민자치센터에 연중 신청하면 된다. 단, 매월 16일까지 신청해야 다음 달 1일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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