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족한 강관협의회는 세아제강, 현대하이스코, 휴스틸, 미주제강, 금강공업, 동양철관, 동부제강, 한국주철관공업 등 총 8개사의 강관회사들이 정회원사로 참여하게 되며, 초대회장에 이종영 세아제강 사장을 선임했다.
강관협의회는 ▲강관제품 수요 확대 및 신제품개발 활동 ▲원자재 수급전망조사 및 원자재 확보방안 강구 ▲ 강관부문 통계 교류 ▲ 규격의 표준화, 관련법규 제도 및 관행의 개선활동 ▲ 현안과제에 대한 공동 대응 등 강관업계의 현안문제를 논의하게 된다.
한편 철강협회내에는 이번에 강관협의회 발족으로 스틸하우스 및 강구조분야의 수요확대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발족한 강구조센터(96. 2월 발족)와, 스테인리스스틸 신수요 창출 및 보급확산 업무를 추진함으로써 스테인리스업계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발족한 스테인리스스틸클럽(96년 8월 발족), 보통강 전기로업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한 보통강전기로협의회(2003. 6월 발족) 등 4개의 협의회 및 클럽이 회원사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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