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쇠고기, 조기 등 설날 성수품 20개품목중 ▲ 밤은 일시적인 수요증가로 전년말 4천원(㎏당)에서 5천원으로 ▲ 조기는 산지 출하가 인상으로 4천5백원(부서25㎝ 기준) 5천원으로 ▲ 달걀의 경우 도매가 상승으로 1천6백50원(대란 10개기준)에서 1천700원 으로 ▲ 설탕의 경우 공장도가격 상승으로 1천1백원(㎏당)에서 1천3백원으로 인상됐다.
또 목욕료, 이·미용료 등 10개 개인서비스 요금은 전년말 가격수준을 유지했으며, 튀김닭의 경우만 닭고기 인상으로 마리당 1만 3천원에서 1만4천원으로 인상됐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께서는 수요가 일시에 집중되어 가격이 오르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합리적인 소비를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일일 가격 동향 점검 등을 통해 성수품 및 주요 개인서비스 요금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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