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는 경제난 극복과 청년실업자와 퇴직 고령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 해설사와 숲 생태관리인, 수목원 코디네이터, 산림보호 강화 등 총 4개사업에 35명을 고용하는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금년부터는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경제 환경자원으로 조성하고 산림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증진 시키고자 금강자연휴양림과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의 전문가이드 역할을 전담할 숲 해설사를 작년보다 5명이 늘어난 12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의 질 높은 서비스와 편의를 도모코자 휴양림내 숲 생태를 전담 할 전문관리인 5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또한,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도시 숲 조성을 위한 코디네이터그리고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을 위한 산림보호 인력 18명을 채용 하여 산림보호는 물론 각종 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道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실업자의 자활기반과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경제난 극복을 위해 조기집행이 가능한 자체사업 47개를 선정하여 우선 발주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 산림환경연구소 관리과 정헌기 041-850-2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