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에서는 중소 수출업체의 해외마케팅에 필수적인 기업광고를 지원하여 해외마케팅 활동을 촉진하고자 『2009년 기업광고 지원사업』의 참여업체를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업체는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지원 (20개사), 해외유명매체광고지원 (10개사)등 30개사이며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기준은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비 지원의 경우 국내에서 본사명의로 제작하는 카탈로그로 한정(제품메뉴얼,제품설명서 제외)한다. 해외유명매체 광고지원은 업종별 해외유명매체(전문잡지, 신문, 인터넷 등)를 이용한 광고비용을 지원한다.

선정기준은 인천시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인천시 관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전년도 수출실적 500만불 초과인 업체와 2009년 市, 중소기업청 수출기업화사업 선정업체 그리고 2008년 市 카탈로그 제작 및 해외유명매체 광고지원사업 수혜업체는 제외된다.

접수은 인천시 기업지원과 또는 한국무역협회 인천지부에서 우편, FAX, 방문 접수를 실시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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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기업지원과 수출진흥담당 박노달 032-440-4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