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설 연휴 1월 23일~27일 기상전망

□ 기압계 전망

설 연휴기간에는 23일(금)부터 26일(월)에 전국이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권,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음.

□ 특이 사항

○ 많은 눈
- 전라남북도, 충남서해안, 제주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서울·경기도에도 눈이 예상.

○ 강한 추위
- 서울과 경기서해안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전국적으로 강한 추위 예상, 27일(화) 이후 점차 회복.

○ 해상 강한 바람
-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며, 25일(일)부터 점차 낮아지겠음.

□ 당부 사항

쌓인 눈 무게로 인한 시설물 붕괴 안전사고, 강한 추위로 인한 수도관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와 빙판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 요망.

□ 일별 날씨 전망

일별 육상 예상날씨는, 23일(금)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제주도에서 눈,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겠음. 24일(토)·25일(일) 서울·경기도, 강원도영서,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제주도에서 눈,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겠음. 26일(월) 경상남북도는 구름조금, 그 밖의 지방은 구름많겠음. 27일(화) 전국이 구름조금.

일별 해상 예상날씨는, 23일(금)과 24일(토)은 전 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음. 25일(일)부터 27일(화)에 바람이 점차 약해지고, 물결도 낮아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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