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안랩 코스닥 053800
2005-03-24 11:24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가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온라인 보안 서비스를 무료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온라인 행정 서비스 시대를 열고 사이버 치안에도 힘을 쏟는다.

국내 최대 정보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는 최근 서울시 홈페이지에 자사의 온라인 백신인 MyV3와 바이러스 정보 등의 보안 콘텐츠를 구축했으며,서울시가 이를 24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서울시청 홈페이지 통해 무료로 웜, 바이러스 등의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할 수 있으며, 최근 유포되는 바이러스나 PC 보안 상식 등 다양한 보안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안철수연구소 이정규 영업본부장은 "시에서 별도 예산을 들여 네티즌의 정보보호를 위해 공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서울시는 시민들의 정보보안 의식이 성숙해지고 서울시와 시민이 좀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같은 선례가 다른 지자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MyV3는 인터넷 접속만으로 바이러스를 진단/치료할 수 있는 온라인 백신 서비스로서 안철수연구소가 독자 개발한 워프 엔진(WARP Engine)을 내장하고 있어 빠른 진단 속도와 뛰어난 치료 능력이 강점이다. MyV3는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MSN, 파란닷컴 등 유력 웹사이트에서도 제공 중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연락처

커뮤니케이션팀 황미경 과장 2186-6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