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분야 청년인턴 채용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신중목)와 함께 2004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으로, 지금까지 750여 업체에 2,200여명의 인턴을 지원하여 관광분야의 구인난 및 실업문제 완화에 기여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는 관광진흥법상의 관광사업체는 여행업 147개 업체, 호텔업 15개 업체, 기타업종 23개 업체 등 총 185개 업체로,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 참여 신청한 335개 업체 중 선정된 업체들이다.
선정된 업체는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 기간 중 업체에서 직접 인턴을 채용하게 되며 채용된 인턴에게 정부보조금 60만원(최대 8개월)을 포함한 월 100만원 이상의 급여를 지급한다.
관광사업체의 인턴 채용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홈페이지(http://www.koreatravel.or.kr)에 게시된 구인업체 현황을 참고하여 희망업체에 직접 연락하면 된다.
※ 신청자격
- 만 18세 이상 만 29세 이하인 자
- 참가신청일 기준 해당 사업체의 근로자이거나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에 퇴직한 근로자가 아닌 자
- 재학중이거나 휴학중인 자가 아닌 자
- 해당 사업체 대표의 동거중인 배우자 또는 직계비속이 아닌 자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홈페이지 및 담당자(02-747-7485 교환2)로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과 김혜수 02-3704-9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