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상북도에서는 김천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하여 김천시로부터 2008년 6월 9일 지정승인신청을 받은후 유관기관 및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1개월 20일만인 2008년 7월 29일 지정승인을 하였으며, 산업단지 지정승인후 실시설계, 각종영향평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이제 본격적인 부지조성공사 착수에 들어가며, 이미 편입토지 보상도 약 80%정도 완료된 상태라 조성사업추진이 순조로울 것으로 내다 보고있다.
한편, 김천일반산업단지는 여타 산업단지와 달리 구미국가산업단지와 승용차로 30분대 거리로 연접하고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철도 등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입지여건이 아주 양호한 지역으로 유치업종은 전자, 영상, 음향, 통신장비, 조립금속, 기계장비로 IT, 멀티미디어 등 첨단산업 업종을 유치코자하며, 지금도 입주하고자 하는 기업이 많은 상담을 하고 있다.
산업단지가 완료되면 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과 혁신도시건설과 연계한 수요증가로 2011년부터는 년간 생산유발효과 1,400억원이 예상되며, 고용창출은 1천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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