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해외DR에 대한 배당금 지급규모는 △1999년 1,560억원 △2000년 2,239억원 △2001년 2,721억원 △2002년 4,726억원 △2003년 5,906억원 △2004년 8,550억원으로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음. 이는 해외DR 발행 기업수의 증가에 따른 총발행 DR주식수의 증가와 더불어 해외DR 발행 기업들의 경영여건 개선과 고배당 정책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됨
해외DR발행기업의 회사별 배당금 지급액은 SK텔레콤이 2,094억원으로 가장 많은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고 이어 △KT(2,012억원) △포스코(1,646억원) △삼성전자(1,010억원) △한국전력(803억원)의 순임
특히, 지난해 지급된 2003년 결산 배당금의 경우 배당금 지급시 평균 환전환율(KRW/USD)이 1,150원대였으나 올해 들어 가장 먼저 배당금을 지급한 포스코의 경우 최근의 원화환율 하락으로 환전환율이 1,010원대 내외로 결정됨에 따라 DR소유자들은 전년도에 비해 실질적으로 더 많은 배당소득(USD)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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