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원은 전국적으로 3,000명 수준이며, 자격은 국민제안 등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고 국정참여에 관심이 많은 30~50대 주부로, 결혼여부 및 직업유무는 관련이 없으며(정책제안 경험자 및 모니터링 활동 실적이 있는 자 우선), 인터넷 및 컴퓨터를 활용하여 기본적인 문서작성이 가능하며, 워크숍 참석 등 모니터 활동에 지장이 없으면 된다.
주요활동은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 수시 제출, 국가정책과 시도에서 펼치는 각종 시책이 제대로 운영되는지 평가·감시 및 개선의견 제출, 정책과의 소통 및 국정에의 참여 등이며, 활동기간은 2009년 3월부터 2010년 2월까지 1년이다.
모집기간은 2009년 1월 29일(목)부터 2009년 2월 12일(목)까지 이며, 지원방법은 OK주민서비스 홈페이지(www.oklife.go.kr) 및 시도 홈페이지에 게시된 「제1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 지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jubu@oklife.go.kr)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16개 시도별로 지역, 연령, 직업, 경력 및 자기소개서 내용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고, 대상자 발표는 2009. 2. 16(월)에 OK주민서비스 홈페이지(www.oklife.go.kr) 및 시·도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선정된 이들에게는 정부에서 위촉장을 주고, 아이디어를 많이 제출하는 등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포상 및 다양한 학습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 참여 등을 부여한다.
또한 고품질의 우수 제안자에 대해서는 별도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과 상금을 수여하는 등 모니터 요원들의 명예를 높이는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최근 서민경제가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작지만 가치 있고 국민이 만드는 생활공감정책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상세 내용은 OK주민서비스 홈페이지(www.oklife.go.kr)를 참조하면 된다.
행정안전부는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이 구성되면 온라인상에 정책 토론방, 전용 제안 창구 등 커뮤니티를 개설하여 모니터단이 상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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