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호선 강동역 3월 25일, 지역 독거노인 등 500여명 초청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행사는 강동역 인근에 있는 양평해장국(대표 정창교)의 후원으로 열리며 강동역무관리소 내 13개 역장과 역직원이 봉사원으로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역세권 주민, 노인 등 500여명을 초대하여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경로 위안과 주민 친화를 위한 행사도 한다.
강동역은 독거노인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행사를 한 해에 2~3회씩 꾸준히 열어 왔으며 이번이 5회째를 맞이한다. 그동안 도시철도 공사는 지하철 역사(驛舍)에서 각종 문화 행사 및 취미교실을 열어 지역시민이 여가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데 일조해 왔다. 강동역이 소외된 이웃에게 점심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꾸준히 개최함으로써 지하철역사가 문화 공간으로서 뿐만아니라 이웃 사랑 실천의 장으로 인식되어질 것으로 보인다.
연락처
강동역무관리소장임채근476-9169강도역무관리과장우길하476-9169강동역장김계한474-4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