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공근로사업 일자리 50명 고용 창출
공공근로사업 일자리 사업비는 492백만원으로 국비 70%, 시비 15%, 구비 15%로 운영된다.
그동안 도심지역의 나대지, 이면도로 및 하천 등 취약지역에 방치된 묵은 쓰레기는 생활환경 악화 및 2차 오염을 초래하고, 현행 환경관리요원 위주의 거주지역 및 가로주변 쓰레기 처리방식만으로는 수거·처리에 한계가 있었으나 금번 기회를 통해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 수거·처리함으로써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과 서민생활 안정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공공근로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18세 이상 60세 이하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자로써 거주지 구청 또는 동사무소에 1월말까지 문의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근로조건으로 ▲ 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이며 ▲ 근무시간은 오전 09시에서 오후 16시까지 8시간 주 5일제(월∼금) ▲ 월임금은 882천원(여비 포함) 수준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금번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고지원사업으로, 최근 악화된 경기로 인하여 직장을 잃거나 구하는 도시근로자들의 생활고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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