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월 한 달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시는 최근 경기 악화로 체납액이 급증함에 따라 지방세수의 조기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하여 2월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중 130억원의 체납액을 정리하기로 하고 자치구별 체납액 징수 목표관리제 등을 실시하여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 한다.
또 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 동계 방학기간 중 저소득층 아르바이트 대학생 20명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보조원으로 활용하여 시내 전역에서 지속적으로 번호판을 영치, 대포차 등 고질체납차량을 뿌리 뽑기로 하였다.
한편 시는 고질체납액을 정리하기 위해서 ‘08년도 상·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설정 운영 등, 전문성과 기동성을 갖춘 체납징수 기동팀을 활용 체계적이고 강력한 체납처분 실시하여 633억원을 징수 하였다.
633억원은 상·하반기 체납액일제정리추진 360억원, 자동차세 체납액특별 정리추진 33억원, 자동차세체납차량번호판영치 34억원, 부동산 등 조세채권 압류 및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 강화 84억원, 징수 기동팀의 현장징수활동으로 122억원을 정리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고질 체납자의 부동산, 급여, 금융재산 등을 압류 및 공매, 신용정보제한 등 체납자에 대해 맞춤형 체납처분 기법을 동원 강력한 체납처분을 함으로써, 부과된 세금은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는 납세의식을 정착시켜 나갈 방침으로 체납된 세금은 빠른 시일 내에 가까운 금융기관에 자진납부 하여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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